본문 바로가기

성경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(하나님의교회)

by 참마중물 2025. 2. 25.

여러분은 성경을 어떤 책으로 알고 계십니까?
허구로 쓰인 소설이나 신화쯤으로 여기십니까?


수천 년 전에 기록되어 수많은 사람들이 읽어온 성경은 바로 예언서입니다.
그 예언에는 과거와 현재, 그리고 다가올 미래에 대한 것이 들어 있습니다.

그런데 그 예언들은 이루어졌을까요?

지금까지의 예언이 다 이루어졌다면, 미래에 대한 예언도 반드시 이루어질 것입니다.
그리고 그 예언은 당신의 삶과 직접 연관되어 있을지도 모릅니다.

과연 성경의 예언은 이루어졌을까요?

 

역사는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을 기록한 것입니다.

그런데 성경에는 역사가 일어나기도 전에 이미 기록되어지 예가 많습니다.

그중 다니엘서에는 우리가 잘 아는 국가들이 세워지기 1000여 년 전에 이미 기록되어 있었습니다.

단 2장31절~33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

단2:38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. (바벨론 BC 605-539)

단2:39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(은)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(메데 바사 BC539-331)

단2:39세째로 놋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(헬라 BC331-168)

단2:40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...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그 나라가 뭇나라를

부서뜨리고 빻을 것이며 ( 로마 BC168-AD476)

단2:41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

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

 

세계 역사상 한나라에서 열나라로 분열된 나라는 오직 로마 제국뿐입니다.

이렇게 다니엘서의 내용은 당시는 하나의 이야기로 존재했지만 다니엘서의 내용대로 역사는 

모두 이루어졌습니다.

인류가 역사를 통해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을 뿐 

성경의 기록은 사실이었습니다.

 

이제 곧 이루어질 남아 있는 성경의 마지막 예언도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야야 할 때입니다.

 

https://youtu.be/iqjO7U-s6qg?si=pVrZhaHF6RxQA8rh